영어의 기본이 주어,  동사 라는 순서로 되어있고 

했다, 했어가 문장의 끝에 있지 않아 혼란이 온다는 말을 했습니다.

 

to 와 ~ing 의 문법에 대해 설명이 많지만 언어가 필요한 사람에게 그 내용이 필요한 것인지는 의문입니다. 

중고등학교만 합쳐도 6년이고 대학, 취업등 보통 10년을 넘게  공부한 사람들이 

무슨 원인으로 영어권 사람과 말을 한마디도 못하는 것인지 생각해본적 있나요?

영어권에서는 세살 만 되어도 자기 표현을 하는데 막힘이 없습니다.

도대체 배우려는 사람에게 무슨 짓을 한 것일까요?

 

동사의 뜻을 가졌지만 다른 용도로 쓰고 싶어서 to, ~ing 표시를 해 준것이라면

이야기는 쉬워집니다.

 

예를 들면

I like running.   라는 문장을 보면

run 은 달리다 이지만   ing가 붙어 다로 끝나지 않게 됩니다. 

즉 동사가 아닌것이 됩니다.

" 나는 달리다. 좋아한다. "    

시나 문학적인 의도로 한것이 아닌바에야 
" ~다. " 라는 말이 두번 오는 것은 한국어에서도 이상합니다.

대부분 두 언어 모두, 한 문장( 점찍을 때까지)에서 동사는 하나입니다. 

 

처음에 영어 공부를 할때는 동사 eat 하나도 외우기가 힘들어

to eat , eating 을 먹는다. 로 먼저 말해버리는 실수를 하게됩니다.

 

동사는 주어 바로 옆에 있다는 것을 잊지 않으면 to+v , ~ing 를 동사로 해석하는

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.

 

동사의 시제

eat - ate - eaten  중에  

마지막 eaten 에 대해서도 같은 내용입니다.   

past participle 이라고 하는데  한국의 문법책에 나와 있는 단어에서 쓰임새를 유추하기는 어렵습니다.

( 과거분사, 현재완료, 과거완료 )    =   이상한 말 

한국 사람인데 한국어를 이해할 수 없습니다.  

 

eaten은 앞에 두 단어와 다르게 동사가 아닙니다. 

이것 역시 동사(과거)의 뜻을 가지고 있으나 to, ~ing와 함께 다른 용도로 쓰인다고 보면 쉽습니다.  

동사가 아니니 동사의 용도로 쓰지 않으면 됩니다.

 

 

 

수정 2016. 7. 16 / 2017. 4. 12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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